이정후

이날은 이정후 뿐이 아니라 2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경기 초반 극심한 제구 난조를 겪은 곽빈의 149km 직구에 왼쪽 손등을 맞은 이지영도 병원으로 함께 이동해 검진을 받기도. 이정후 여동생 1살 차이이지만 아주 각별한 것으로 알려졌…